/!\ 이 페이지는 잡담란의 내용을 보관만 합니다. 새로운 메시지를 추가하지는 말아 주십시오. (마지막 메시지 기록일: 2001-12-21 12:03:40)


킬딘 : 산오리 초호기안의 kawari, 보고 공부하기 아주 좋을 듯 합니다만...여전히 어렵군요...

산오리 : 바로 아래 한겨레 신문 기사의 맨 처음에 나와 있네요. 인간 사회는 좋은 쪽으로 움직일려는 경향이 있다라고요... :) WhyWikiWorks 도 도움이 되실 듯...

킬딘 : 아아... 애매하군요... =ㅅ=;; 그런데, 이것... 사칭 문제는 어떻게 하죠? =ㅅ=;;

킬딘 : 아아... 이곳은 아직 작동중인 것 같습니다... >_<;; - 12/14 09:33

기인 : 안녕하세요.. 들렀어요..정말 좋은 홈이군요

산오리 : 한겨레 신문에 WikiWiki가 나왔네요... :)

산오리 : 음... 무얼 말씀하시려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페이지 수가 늘어나도 느려지지 않는 구조가 있던가요? (물론 그 order가 linear냐 log scale이냐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조영익 : 속도는 확실히 빨리진 것 같군요. 그런데, 이런 타입의 위키들은 페이지 수가 늘어나면 속도가 계속 떨어지지 않나요?

산오리 : 크리쳐님의 'MoinMoin은 너무 느려~~'라는 불평에 따라 CGI mode에서 mod_python mode로 변경하였습니다. 속도가 조금이라도 빨라지려는지...

크리쳐 : 아무리 완성되는 고스트가 적다 하더라도, 시도는 많을 수록 좋겠지요. 고스트가 완성될 확률이 같다고 치면, 적어도 그 경우의 수가 적은것 보단 많은것이 나으니까. 그나저나 마유라를 공개 해야 할텐데,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귀찮군요 -_- 막판에 와서 이게 무슨 ;;

산오리: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지요. 제 생각에는 숙제나 업무명령 등과 같이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의 필요성에 의해서, 자기 자신의 머리로 구상해서 만들려고 한다는 창작의 시도자체가 충분한 의미가 있고, 그런 시도가 그 사람에게는 꽤 소중한 경험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겉만 봐서는 창작의 시도인지 그냥 남들 하는 말의 copy and paste인지는 다른 사람이 구분하기 힘듭니다만, 그 보상은 자기 자신에게 돌아가는 것이므로 다른 사람이 뭐라 할 수 없겠죠.) 그나저나 산오리 X호기도 완성이라는 단계와는 꽤 먼데... 뭔가 찔리는 말씀을 해 주신 듯... :)

whoami: (혼잣말 모드) KoreanGhostsNanikaLinks 를 갱신하면서.. 고스트 제작자가 많이 늘어났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나.. 과연 이 중 몇개나 "완성"이라는 목표에 다다를지. 내 경우, 헛되이 의욕만 앞서서 프로젝트 시작해 놨다가 결국 발표도 못하고 Close한 적이 너무나 많아서, 이제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일종의 공포의 대상이 되어 버려 어느정도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그 프로젝트에 대한 말을 꺼내는 것조차 조심하곤 하는데.. 링크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 과연 행복해 해야만 하는가? C모님께서는 당연하다고는 하시지만.. 웬지 일말의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다. (혼잣말 모드 끝)

조영익: phpwiki를 깔아서 써 봤는데, 산오리님이 메뉴들을 한글화 하지 않은 것이 이해가 가더군요. 기본적으로 한글 로케일이 없어서 직접 만들어 줘야 하는데, *.po를 만져 준 다음에, 기본적으로 화면에 뿌려 주는 템플릿을 고쳐 줘야 합니다. 요즘은 노가다에 지쳤기 때문에 몇 개 하다가 포기 해 버렸습니다. Sparc20 웹 서버에서 phpwiki를 돌리고, 리눅스 서버에 있는 MySQL에 dB가 있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속도는 마음에 듭니다. wiki를 써서 느려진다는 느낌이 없군요.

whoami: rits님의 홈페이지가 열렸군요. 링크 몇개 손보고 갑니다. 드디어 에세시오리 전성시대가 열리는 것인가. 아쉽게도 달랑 DLL만 배포하시니 조금 아쉽군요. 간단한 사용설명서라도 있었으면 했는데.. 덧붙여 소스도 있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산오리: PHP로 구현된 Wiki는 제가 본것만 2가지가 있습니다. TaviPHPwiki 입니다. 이쪽 것을 그냥 쓰시거나 고쳐서 사용하시는 방법이 제가 보기에는 더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산오리: 이 Wiki가 느린 이유는... -_-; www.sanori.net은 Pentium classic 166MHz라죠... (어디 굴러다니는 Celeron 없나요?) 게다가 연결되어 있는 network은 심심하면 죽기로 유명한 모 network이라고... (쿨럭...)

wooni:그렇군요...그것은 전에 일본애니와 만화매니아들이 일본 문화 개방을 반대했을 때의 심정과도 비슷한 것이겠군요. 소중한 것이 더럽혀지고 왜곡되는 것-무자비한 수정,왜곡-을 원치 않는 마음.. 혹여나 대중화가 저질화를 가져온다 해도,한 켠에서는 언제나 이전의 좋았던 때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변화 측에서도 반드시 나쁜 변화만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래도 여기보다는 이것이 대중적인 일본도,모든 고스트가 저질은 아니니까요..(많긴 해도..?) ..앞으로도 많은 고스트가 나타날 테지만...모쪼록 잘 되어나갔으면,하고 바랍니다..>_<;;

Seiken : 마이너한 것이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 마음, 그것은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이 왜곡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 마음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관련해서 모님이 흔히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 '대중화는 필히 저질화를 동반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알려지고 변하는 것을 거부한다면 그것은 사해가 되어버릴 뿐입니다.

변화와 유지, 이 두가지 이념 사이의 적정선을 유지한다는 것,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wooni : 오옷...여기에 잡담란도 있었군요...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어간다는 것은 참 멋집니다...단지,여기의 구조 찾아다니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좀더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가진다면 무언가에 대한 최고의 정보페이지가 될지도... ...다른 소리긴 하지만,마이너한 소재일 수록, 그 유저들은 그것이 알려지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그러던데... 그 마이너..'누구나 접할 수는 없다'라는 특징 자체가 하나의 메리트이기 때문일까요.무언가가 널리 알려지는 건 좋은 것일까...

크리쳐 : 으음... php로 만들면, 그렇게 느려지지는 않을듯한데.... 한번 만들어볼까나. 하지만 이 wiki자체의 루틴은 별거 아니지만, 테러 방지라던가 그 외의 문제가.... 이렇게 다수가 고치고 올리고 하는 것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루틴은 아닙지요. php 기본 명령밖에 몰라도 만들수는 있지만.....

whoami : .. 아마 사용언어는 파이썬인 듯. wiki가 느린 것은 wiki자체 문제가 아니라 서버나 통신선이 느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만.. 모르죠. 사실 일반 게시판은 그냥 입력한 대로 뽑아내면 되지만 wiki는 입력한 내용을 한번 번역해서 HTML로 바꿔줘야 하니까 느린 것은 당연할 지도요..

크리쳐 : 예, 접니다 ;; 꽤 예리하신 통찰력이시군요! (메야?) 그나저나 wiki는 매혹적인 script이긴 한데, 너무 느린게 탈인듯. 이게 빠르기만 하면 세상은 wiki가 지배할 것이다!

whoami : 시.. 시테오크(シテオク)! 왜 잡담란에는 나만 글을 쓰는겨! -.-; 으음. 이번에 오신 분은 보나마나 크리쳐님이신 듯. 해당 단어는 마유라의 말버릇이라나.

whoami : Seiken님의 등장. 어쩌면 이전에 숫자 IP로 글을 남기는 분이 Seiken님이었을 지도. 죄송하지만 약간 편집했답니다; Seiken님. 내용상 잘못된 점이 있으면 마구 고쳐 주세요.. (많을 거라는.) Seiken님도 빨간링크의 유혹에 빠뜨리면 여기 페이지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는.. (으음.. 악의 구렁텅이에 자꾸 사람을 빠뜨리면 안되는데..)

whoami : .. 한번도 고스트를 제작해 보지 못한 자가 적는 고스트 제작 강좌가 과연 쓸만할 것인가. 뭐 잘못된 점이 있으면 누군가 고치겠지~ 그게 wiki의 매력이라고 저어기 5리 밖 뒷산에 사는 누군가가 말했다던가? (무책임) 오늘도 폭주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며 내일 어떻게 일어나야 할 지를 걱정한다는..

whoami : 으음. 카시오-리욘님 홈페이지가 꽤 오랫동안 접속이 안되는군요. 유우&윙은 그럼 사라진 것인가.. 좀 더 분발해서 더 나은 버전이 나오기를 기대했는데 (사실 현재 버전은 대화하는게 맘에 안든다는..) 조용하군요. 반면 이리&레온은 아주 재미있어졌다는.. 요즘은 뭔가 하고는 싶지만 시작하기가 뭐하군요. 웬지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 일명 게으르니즘의 추종자가 된 것인가. (언제는 안그랬냐! .. 할말 없음.)

산오리: 16t 떨어뜨릴 일 없습니다 ; lurel님, whoami님... 도리어 제가 죄송할 지경입니다... 시간나는 대로 구조도 좀 잡고, programmer를 위한 부분도 손대도록 하겠습니다. whoami님 말씀이 맞습니다. 각자 아는데까지만 해 주세요. 저도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whoami : 괜찮습니다. 어려운건 관리자(산오리)님께 맡겨 버리고 대강대강 글자(랑 링크..)만 채워버리면 알아서 하시겠죠 뭐.. 음앗핫핫핫! (16t이 떨어진다)

lurel : 의문의 방문자 루렐입니다. 빨간링크의 마술에 걸렸지만 아는 것이 없어서 빨간링크에게 미안합니다. 더구나 위키의 문법도 몰라서요...>.< 그래도 가끔씩 아는 것이 나오니 손을 대고는 있습니다. 덧붙여서 Kanon 한글화는 진행중이다가 중단한 것 같아보이기도 한데...아무튼 아직은 한글로 할 수 없겠군요;; (곧 겨울인데 말이죠)

whoami : 프로그래머 쪽은 쓰다보니 감질나는군요. 마음 같아서는 Specification을 전부 적어두고 싶지만 그래도 되는지 몰라서 (그리고 귀찮기도 하고..) 대충 쓰다보니 감질나더라는.

whoami : WikiName 바꾸기는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군요.. 포기. HarunaAndUnyu는 잘못된 표현이라서. 역시 폭주는 몸에 안 좋아요. 하지 마시길. (쓰러진다)

산오리 : 헛... 밤새 whoami님께서 엄청난 contribution. (일명 폭주... ;) 같이 폭주에 잠시 참가해 보지만 역시 싱크로율 400%에는 못 미치는군요... 음음...

whoami : 산오리님께서 자꾸 빨간 링크를 만드니까 그렇죠~ 우우~ (묻힌다)

산오리 : 갑자기 새벽녘에 폭주... Wiki의 진가(眞價)는 남아있는 물음표(moin에서는 빨간 link)를 채워 달라는 유혹인데... 여러분... 빨간링크의 유혹을 받아들이십시오... ;

산오리 : 열심히 써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

whoami : lurel 님 정보 감사. 언젠가 Kanon도 한번 구해서 플레이 해봐야 겠군요.. 문제는 일어를 하나도 모른다는.. 한글판 개발 되려나? -_-;

whoami : 재밌군요.. 사용방법은 조금 어렵지만. 도움말좀 찾기 쉽게 해주시지 않겠어요? -.-;

산오리 : 상관없습니다. backup이 남아 있으니까요. (Info 로 전 page를 볼 수 있다는 것은... --;)

김영욱 : 하아.. 어렵군요... '사람은 외로운 것?'

산오리 : 한 사람의 지식은 어짜피 불완전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틀리거나 부족한 부분이 보이는 족족 고치자는 개념으로 만들어진 것이죠. (제가 만든 것은 아닙니다만) 그러므로, 뭔가 부족하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 싶으시면 무조건 EditText를 눌러 고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산오리 : 예... 마음대로 고쳐 주십시오. 여기는 원래 그러라고 만든 겁니다.

크리쳐 : 멋지군. 모두를 위한 웹페이지, 라는건가.

조영익 : 이러면 되는 건가요?

유이 : 신기하네요. 이런것이 있을 줄이야... (이페이지도 맘대로 고쳐도 되나요? -_-;;)

산오리 : 과연 이렇게 부실한 설명으로 사람들이 쓸 수 있을 것인가?

Nanika: 잡담2001 (2008-08-10 19:56:17에 localhost가(이) 마지막으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