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f사의 대 성공작. 한국에서는 '염장에게'라는 별칭으로 유명했고, 매우 빠르게 한국어로 변환이 된 게임이다.
개성있는 스토리와 어색한 H씬으로 상당수의 사람들로 하여금 H씬 혐오증상을 일으켰다.
Aqua Plus가 Sony Playstation으로 이식, 미소녀 게임의 '전연령판' 최초 시도.
Go To Heart를 비롯한 많은 동인 만화, Queen of Heart와 같은 고품질의 동인 게임 제작 등 동인계에도 엄청난 영향을 줌.
대부분의 미소녀 게임들이 18금 애니화 되는 것이 보편적인 상황에서 공중파 애니를 시도 큰 성공을 얻었다. 그 후 하급생 등 다른 게임들도 공중파 애니를 시도해 보지만, ToHeart 만큼 성공한 경우는 아직 없다고 한다.
